메이커활동은 ‘스텝스툴 만들기’와 ‘자석다용도걸이 만들기’로 구성되었으며, 첫 번째 활동인 ‘스텝스툴 만들기’는 샌딩기와 전동드릴의 사용법을 익히는 것을 목표로 가구가 만들어지는 일련의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샌딩하기-스테인 칠하기-결합하기-바니쉬 칠하기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두 번째 활동인 ‘자석다용도걸이 만들기’는 자석을 이용한 발명품 체험을 목표로 드릴링머신의 사용법을 익혀 원하는 위치에 구멍을 뚫고 자석을 넣어 가전제품이나 현관문에 부착하여 사용할 수 있는 다용도걸이를 만드는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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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메이커 교육에 참여한 교직원은 “목공을 손쉽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으며, 가구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 알 수 있어 너무 유익했다”며 “앞으로도 계속 운영되었으면 하고, 학기에 한 번씩 실시해주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발명교육센터 전담교사 최정우 선생님은 “발명교육센터를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목공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어 홍보와 목공을 엮어 운영하게 되었다”며 “내년에는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단기가 아닌 장기로 계획하여 목공에 대해 이해하고 기초적인 기능을 갖출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발명교육센터 홍보를 통해 많은 교원들이 학생과 함께 발명교육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목표를 밝혔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