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에 따라 구례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 관련 행사와 축제를 개최하고, 각종 자료를 공유하며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는 구례군의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구례교육지원청은 학생, 교직원, 학부모, 그리고 지역 주민들의 지지와 협조 속에서 도시재생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교육 분야와 도시재생 사업 간의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희정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구례군의 도시재생 사업이 더욱 활기를 띨 것"이라며 "특히 교육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젊은 세대의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창의적인 도시재생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신제성 교육장은 "교육지원청과 도시재생지원센터의 협력이 구례군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에게 지역 사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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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은 이미 다양한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삼대삼미 도시재생 주민 제안 공모사업'을 통해 공동체 활성화, 정주 환경 개선, 복리증진, 지역특화 자원 활용, 문화 향유 기회 증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 참여형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구례군의 도시재생 사업이 더욱 다각화되고 지역 주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