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품 지원단은 엄마처럼 따스한 정성과 사랑의 마음으로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정서 지원 프로그램으로 관내 봉사 의지를 가진 학부모 자원봉사자와 관내 위기 학생 및 배려 대상 학생이 결연된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실시한 ‘ 소중한 너를 위(Wee)한 하루’ 집단 프로그램은 멘토-멘티 간 유대감 형성을 통해 친밀감을 강화시키고,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여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기 위한 취지로 계획되었다. 청량한 가을 하늘과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카트 체험’과 ‘허브 화분 만들기’로 진행되었으며, 행사에 참여한 멘토는 “시원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야외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며, 멘티 학생들이 즐거워해서 좋은 추억을 만든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변정빈 교육장은 “맘-품 지원단 집단 프로그램을 통해 멘토-멘티 간에 의미 있는 활동을 함께 경험함으로써 서로를 이해하고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됐길 바라며, 나주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이 건강하고 긍정적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하였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