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채왕균, 이하 ‘센터’)는 대야면에서 생산한 360 톤의 신동진 쌀을 90톤씩 총 4회 중국을 거쳐 몽골로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첫 수출과 함께 성공적인 수출을 기념하는 수출 선적식은 대야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수출된 쌀은 군산 대야농협에서 엄격하게 생산관리한 “일년내내 신동진”이라는 브랜드로 1kg, 4kg, 10kg 등 다양한 포장 규격으로 판매하여 해외동포 및 쌀을 주식으로 하는 세계인의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수출은 국산 쌀의 과잉 생산과 국내 쌀 소비량 감소에 따른 인한 가격하락으로 새로운 수출시장 개척을 위해 전북농협, 군산시농업기술센터, 대야농협 이 적극나선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군산시는 몽골 수출을 시작으로 앞으로 K-FOOD의 대표인 군산 쌀의 우수함을 알리고 수출을 확대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상품과 판로개척 등을 고심하며 쌀 품질 경쟁력 강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