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완주군에 따르면 특례보증은 신용등급이 낮고 담보력이 떨어지는 영세소상공인을 위해 완주군과 전북신용보증재단, 농협, 전북은행의 협약을 통해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군은 전북신용보증재단에 1억 원을 출연하고, 금융권인 농협, 전북은행도 각각 1억과 3억 원을 출연해 출연금의 12.5배인 62억 5,000만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완주군 관내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 후 사업을 3개월 이상 경영하고 있으며 신용등급 7등급 이상인 소상공인이다.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하며 대출이자의 3%를 이차보전으로 지원한다.
완주군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사업은 7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상담을 받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전북신용보증재단 완주지점(용진읍 운곡2로 3)을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