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호 작가는 이번 북콘서트에서 자신의 다양한 도전 경험을 공유하며, 청중들에게 큰 영감을 주었으며, 특히 도전의 과정에서 마주한 여러 어려움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도전은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을 성장시키는 최고의 방법”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강연에서 400만 뷰를 달성하며 큰 화제를 모았던 그가, 이번 북콘서트에서도 학생들에게 강력한 동기부여를 제공하고 생각을 행동으로, 행동을 습관으로 만드는 힘에 대해 강조하며 학생들에게 용기를 심어주었다.
북콘서트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독자들과의 소통의 시간이었다. 오현호 작가는 학생들이 사전에 책을 읽고 질문한 내용에 하나하나 성실하게 답변하며 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달하였다. 학생들이 사전에 읽은 책‘행동력 수업’은 오현호 작가가 직접 학생들에게 선물해주어 더욱 더 뜻깊은 시간이였다.
질문 시간이 끝난 후에는 작가와의 싸인회가 이어졌다. 학생들과 교직원 및 학부모님들은 줄을 서서 작가의 친필 사인을 받으며, 작가와 짧지만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이에 3학년 윤여창 학생은 “작가님을 직접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니 더 큰 동기부여가 되었고, 나도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하며 행사에 대한 깊은 만족감을 표했다.
|
이번 오현호 작가와의 북콘서트를 개최한 김성애 교장선생님은 “도전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며, 그 도전이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는 것을 오현호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학생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다. 우리 해보중 학생들이 항상‘오늘 하루의 습관을 바꾸면 내일이 바뀌게 됩니다’라는 말을 마음에 새기며 하루하루를 좀 더 의미있게 살아갔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