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30(수) 01:01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돌고 돌아 제자리, 디올백 최목사 기소 권고, 尹-金 수사?


-바이든 날리면으로 시작 된 사태
-격노로 모든 것 덮을 수 없어

2024-09-25(수) 12:08
사진=최재영 목사와 김여사의 위스키, 서적 관련 카톡 내용. 서울의 소리
돌고 돌아 제자리, 디올백 최목사 기소 권고, 尹-金 수사?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검찰 수사심의위원회가 24일 청탁금지법 혐의로 최재영 목사에 대한 공소 제기를 권고했다.



검찰이 김여사에 대해 불기소로 결론 지은 것과 배치되는 결과로, 디올백 등을 준 최목사를 재판에 넘겨야 한다는 것이라 파장이 예상된다.

수심위는 최 목사가 尹 취임 후인 지난 2022년 6∼9월 金여사에게 300만 원 상당의 디올백, 180만 원 상당의 샤넬 화장품 세트, 50여만 원 상당의 양주와 도서 등을 건네면서,

金에게 김창준 전 미국 연방하원의원의 국정자문위원 임명, 사후 국립묘지 안장, 통일TV 송출 재개 등을 청탁한 것이라고 본 것이다.

최목사의 명예훼손 혐의와 주거침입, 위계공무집행 방해 혐의에 대해서는 만장일치로 불기소 권고가 나왔다.

尹이 취임식 당일 만찬장에서 김여사 초청으로 참석한 최재영 목사와 악수하고 있다. sns캡쳐


지난 6일 수심위는 김 여사에 대해 청탁금지법 위반, 뇌물수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증거인멸, 알선수재, 변호사법 위반 등 6개 혐의 모두 불기소 권고를 의결과 한 바 있어,

이번 수심위의 '기소' 권고는 최 목사의 명품백 등 선물 행위에 '청탁 금지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것으로, 공직자인 배우자(尹통)의 직무 연관성이 있다고 본 것이고,

검찰은 이에 대해 "두 차례 수심위 결정을 참고하고 수사 결과를 바탕으로 사건을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혀, 尹과 金에 대한 수사로 이어질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대선 전 아내 역할 하겠다는 말은 거짓으로 드러났다. sns캡쳐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조도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강원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gw.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