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자 회장은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건전한 가정을 육성하고 지역 봉사 활동을 통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를 이루는데 기여함을 목적으로 1989년 설립된 미사3동 새마을부녀회에서 꾸준히 봉사해오면서 2020년부터는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김경자 회장은 “지역 내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이 반려식물과 교감하여 외로움을 해소하며 큰 힘을 얻길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대근 미사3동장은 “불경기로 어려운 시기에도 아름다운 기부를 해주신 김경자 회장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에 이런 나눔의 선행이 널리 알려져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