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는 영암의 유기농멥쌀과 찹쌀, 유기농자색고구마, 국산누룩과 물로만 빚고 150일의 긴 숙성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다. 자색고구마 때문에 보랏빛을 띠며 동일한 이름으로 탁주와 약주를 선보이고 있다.
‘보라 탁주’는 알싸하면서도 부드러운 첫맛과 입안에 서서히 퍼지는 풍부한 산미를 느낄 수 있으며 육전, 수육 등 고기 요리와 궁합이 좋다.
‘보라 약주’는 달짝지근한 첫맛에 이어 묵직한 무게감의 드라이함을 산미와 함께 느낄 수 있으며 해산물, 치즈와 궁합이 좋다.
두 제품 모두 18도의 이양주로 묵직하면서도 풍부한 산미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월출도가’는 영암 지역특산물만으로 술을 빚는다. 양조장과 전통주 주안상을 맛볼 수 있는 요리주점, 직접 술을 빚어보는 전통주 체험장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영암의 지역특산물로 직접 전통주를 빚어보고, 전통주와 가장 잘 어울리는 메뉴로 엄선한 주안상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전통주의 맛을 알리기 위해 무료 시음도 제공하고 있다.


2026.09.30(수) 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