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축제 기간 수많은 관광객이 미륵사지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백제문화체험관을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아울러 백제문화체험관 내 문화관광해설사도 오후 10시까지 방문객을 맞이한다.
문화관광해설사들은 전문적인 해설을 통해 관광객들의 이해를 돕고 백제의복 입어보기, 인생네컷 등 체험 프로그램을 안내한다. 아울러 지역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관광에 대한 전반적인 문의에 응대할 예정이다.
현재 문화관광해설사는 지역 주요 관광지인 국립 익산 박물관, 백제왕궁박물관, 보석박물관, 항일독립운동기념관 등에서 근무하고 있다.
익산시는 관광객들의 해설 수요에 맞춰 주말 춘포역 해설을 추가했고, 함라면 삼부자집 해설을 위해 조해영 가옥 인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2026.09.30(수) 1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