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아트상품을 제작하기 위해 홍보에 필요한 배너와 플래카드를 친환경 소재인 타이백(Tyvek)으로 제작하여 이를 재활용하는 미술관 문화상품를 기획했다.
미술관 소장품 이미지로 디자인한 문화상품을 개발하고, 사용 후 폐기되는 배너와 플래카드를 재활용하여 상품 안감과 주머니 등으로 활용함으로써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미술관을 위한 노력을 관람객들과도 공유고자 한다.
탄소중립기반 문화상품으로는 키링, 손목가방, 런치백, 피크닉 매트 등 10종으로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콩 교육동 1층에서 구매할 수 있다.
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문화상품의 개발과 판매가 기후 위기 시대에 지속 가능한 미술관 운영을 위한 첫걸음”이라고 설명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9.30(수) 11: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