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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기시다 방한 환영, 신임 총리와 협력 유지...군사동맹? 독도?


-3자 변제안, 강제 동원, 사도광산 등 이루고 방한?
-한일 군사동맹? 독도?
-기시다는 일본 정계의 배후 실세가 목적

2024-08-29(목) 13:33
사진=기시다 방한을 환영한다는 입장의 尹, 기시다는 한일 군사동맹과 독도 문제 등 남은 마지막 퍼즐을 맞추기 위해 비싼 세금을 들여 방한을 추진하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apec의 한일 정상 sns캡쳐
尹, 기시다 방한 환영, 신임 총리와 협력 유지...군사동맹? 독도?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尹통이 국정브리핑 후 기자 질문에 답하면서 기시다 방한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음은 기시다 관련 답변 전문

(기자) “일본 총리는 곧 바뀔 예정이지만 새 일본 총리나 정부에 어떤 기대를 갖고 있는지 말씀 부탁드린다”

(尹) “먼저 기시다 총리의 방한은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다. 지금 양국 외교당국 간에 논의하고 있고, 저는 늘 열려 있고, 또 기시다 총리가 방한하게 된다면 늘 환영하는 입장이다.

우리가 작년 3월 한일관계를 정상화하고, 제가 일본을 작년 3월에 방문했을 때도 형식 이라든지 시기, 이런 것에 구애 받지 말고 필요에 따라서 언제든지 정상 간의 셔틀 외교를 하자고 약속했다. 그래서 아직 확정은 안 됐지만 결정이 난다면 환영하는 입장이다.


기시다 총리와는 지금까지 11번의 정상회담을 했다. 한일 양국에 관한 문제, 일본과 북한에 관한 문제, 동북아 문제, 글로벌 안보 문제, 공급망 문제 등 이런 다양한 문제들을 논의해 왔다. 또 글로벌 이슈에 대해서는 한일 간에 함께 어떤 입장을 가질지 그런 점도 논의해왔다.

‘그렇지만 정상외교라고 하는 것이, 양국 정상들이 기탄없이 논의한 내용을 다 공개하지는 않는다.'

양국 국가 간에 합의된 사항에 대해서만 공개를 해왔기 때문에 아마 국민께서는 궁금한 부분이 조금 있으실 텐데 이번에도 아마 방한 문제가 확정되고, 확정될 때는 의제도 어느 정도 양국 외교당국 간에 정해질 거라고 본다. 기시다 총리가 방한한다면 그 이후에 국민들께서 궁금한 부분들을 소상히 말씀드리도록 하겠다

그리고 기시다 총리께서 자민당 총재 선거에 나가지 않겠다고 했기 때문에 아마 가을에는 신임 총리가 취임할 것 같은데, 어느 지도자가 국정을 맡든 간에 한일 간에 앞으로 미래를 위한 협력과 시너지가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해 나가자는 그런 이야기를 하고 싶다.”


결국 기시다 방한은, 尹의 친일 정책을 유지하고 신원식이 밝히지 않은 ‘한미일 안보협력’ 각서라는, 한일 군사동맹으로 보이는 협력에 못질을 하기 위한 것으로 추정되며,

군사동맹 사이에 영토 분쟁은 없어야 한다는 것이 전제라, 독도 문제를 풀기 위한, 자신의 치적 쌓기가 목적으로 보인다.
기시다는 마지막까지 털려고 방한하는 것으로, 이 짤이 모든 것을 설명하고 있다. sns캡쳐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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