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도 딥페이크 음란물을 제작·유포한 사례가 발생하고 있고, 이와 관련한 진정접수 및 괴담도 SNS상에 떠도는 등 집중적인 예방과 피해자 보호활동 전개의 필요가 커졌기 때문이다.
광주경찰청에서는 사전적 예방을 위해 먼저‘하반기 학교폭력 집중 활동기간(8월~10월)’과 병행하여 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을 통해 타인의 개인정보를 바탕으로 음란물을 합성 유포하는 것이 ‘성범죄’라는 점을 주지시키고,
SPO들의 적극적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피해 또는 제작·유포 사례 등을 수집하며, 이와 더불어‘허위영상물(딥페이크) 주의’카드뉴스를 학교 홈페이지·알림e앱 및 광주 관내 지하철 5개역사* 디지털 전광판에 홍보할 예정이다. * 5개역사 : 송정역, 상무역, 운천역, 문화전당역, 남광주역
또한 범죄 피해자에 대해서는 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범죄 사건 접수시 영상물 삭제·차단 및 피해자 안정·보호를 위한 심리상담을 지원하고, 보복이 우려되는 경우 신변보호요청도 가능하다.
가해자에 대해서는 사이버수사에서 제작은 물론 유포까지 추적·검거해 엄정 대응하는 등 딥페이크 성범죄에 대해 다각적인 방법으로 적극 대응 활동을 전개한다.


2026.09.30(수) 1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