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은숙기자] 장수군(군수 최훈식)은 19일부터 23일까지 지역 내 식품접객업 사업장 20개소를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 준수 여부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1회용품 규제대상 업소를 대상으로 자원 낭비 및 환경오염을 억제하기 위해 실시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음식점, 카페 등 식품접객업 매장 내 1회용 컵·접시·용기·수저·포크·나이프·나무젓가락·이쑤시개·비닐식탁보·젓는막대 사용 여부 등이다.
군은 매월 업종별 1회용품 사용실태를 점검하고 있으며 준수사항 홍보를 통해 지역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경미한 사항일 경우 즉시 계도조치를 시행하고 규정 위반 사업장에는 과태료를 부과해 1회용품 사용을 억제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업종별 1회용품 사용규제가 효과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며 “장수군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일상에서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지도·점검은 1회용품 규제대상 업소를 대상으로 자원 낭비 및 환경오염을 억제하기 위해 실시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음식점, 카페 등 식품접객업 매장 내 1회용 컵·접시·용기·수저·포크·나이프·나무젓가락·이쑤시개·비닐식탁보·젓는막대 사용 여부 등이다.
군은 매월 업종별 1회용품 사용실태를 점검하고 있으며 준수사항 홍보를 통해 지역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경미한 사항일 경우 즉시 계도조치를 시행하고 규정 위반 사업장에는 과태료를 부과해 1회용품 사용을 억제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업종별 1회용품 사용규제가 효과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며 “장수군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일상에서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은숙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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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