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무안마을교육공동체 연계 ‘클린무안 생태환경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오전에는 ‘지구를 구하는 무안읍 한바퀴’라는 주제로 무안읍 일원을 돌면서 환경정화활동 및 환경보호 캠페인을 열심히 한 학생들과 마을활동가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어울림한마당에서는 무안의 각 마을 학생들이 서로 만나 교류하며 공동체 의식, 대인관계능력 등 미래사회에 필요한 핵심역량을 기르고, 더 나아가 스포츠 활동을 통한 건강한 몸과 마음을 기르는 것을 목적으로 에어스포츠 ▲축구 ▲농구 ▲양궁 ▲야구, 육상 등 팀별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본 행사에 참여한 학생은 “더운 날씨에 환경캠페인 활동을 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미니올림픽을 통해 다른 마을학교 친구들과 만나 신나게 놀면서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특히 협동게임을 하면서 나 혼자 잘하는 것보다 함께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선치 교육장은 " 학교와 마을의 경계를 허물고, 온마을 배움터로 아이들이 행복한 무안을 만들기 위해 물심양면 노력하는 마을활동가들의 노고에 감사하다. 이렇게 교육공동체가 서로 어우러지는 활동을 기반으로 나아가 학교와 온마을이 연결되는 무안공동교육과정이 구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