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폭염이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지난달 25일부터 오는 8일까지를 폭염 피해 집중대응기간으로 정해 운영하고 있다.
전주지역도 지난달 20일부터 폭염특보가 지속되고 있으며, 장마가 물러가고 기온이 오르면서 지난달 24일부터는 폭염경보가 꾸준히 발효되는 등 무더위가 절정에 달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각 부서별로 여름철 시민 안전을 위해 마련한 대책을 철저히 추진해서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분야별 주요 추진 대책은 △부서별 무더위쉼터 집중점검 △현장 근로자에 대한 유연근무 실시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버스승강장 내 냉방기(에어커튼 등) 점검 △한옥마을 내 얼음길 조성 등이다.
이에 앞서 시는 이달 초 폭염 집중 대응기간 중 대책회의를 열고 여름철 폭염 발생에 따른 대비사항을 집중 점검한 바 있다.


2026.09.30(수) 1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