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에 향일암 연막소독 및 르네상스실천운동에 나서다. |
 | | 사진= 무더위 속에 향일암 연막소독 및 르네상스실천운동에 나서다. |
|
[신동아방송여수=김기남 기자] 여수시 소라면(면장 박홍삼) 새마을회(회장 차석철. 여성회장 장미용) 영우회(회장 임동섭)는 면사무소 직원들과 소라면 새마을회 및 영우회 15명이 참석하여 돌산읍에 위치한 향일암 연막소독 및 쓰레기등 수거에 나셨다.
이런 아침부터 연막소독기 3대를 가동함으로서 각종 벌레 퇴치에 만전을 기하였으며, 주변 쓰레등을 수거함으로서 이곳을 찾는 관광으로 부터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였다.
소라면(면장 박홍삼)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향일암 소독 및 청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변하였으며,
소라면 새마을회(회장 차석철)는 내가 먼저 솔선수범하는 봉사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김기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