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30(수) 12:50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호텔
콘도
펜션
모텔
레지던스
크루즈
골프
캠핑
스파
항공사
여행사
관광청
여행
English 日文 中文

올여름 휴가는 전남 ‘가고 싶은 섬’에서

- 전남도, 섬코디네이터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섬 여행 추천

2024-08-05(월) 11:10
사진=진도 관매도 마실길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전라남도가 여름휴가 계획으로 설레는 직장인들을 위해 풍성한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여수 손죽도, 고흥 연홍도, 진도 관매도, 신안 기점소악도 등 ‘전남 가고 싶은 섬’을 방문을 추천했다.

집집마다 여름꽃이 만개한 홈가든 여수 손죽도, 작은 섬이 하나의 지붕 없는 미술관인 고흥 연홍도, 소나무와 함께 드넓은 바다를 품에 안은 진도 관매도 해수욕장, 걸어서 12km 순례자의 섬 신안 기점소악도 등 아름다운 가고 싶은 섬에서 섬코디네이터와 함께라면 시원하고 여름을 즐길 수 있다.

여수 손죽도의 박근희 섬코디네이터는 “손죽도는 바다 위 정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집집마다 특색있게 정원을 가꾸고 있다. 여름 향기 가득한 손죽도에서 여름휴가를 보낸다면 옳은 선택이었다고 자부할 것”이라고 추천했다.

고흥 연홍도의 최완숙 섬코디네이터는 “탐방로가 숲과 바다로 이어져 있어 힐링하기 딱 좋다”고 소개했다.

진도 관매도의 함한종 섬코디네이터는 “해송이 만들어주는 시원한 그늘에 앉아 넓고 푸른 바다를 감상하며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고 자랑했다.

신안 기점소악도의 김철수 섬코디네이터는 “바닷바람을 맞으며 걷고 숲에서 쉬며 12사도 건축물을 둘러보면, 더위도 잊고 재미도 쏠쏠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이병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강원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gw.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