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기획단 찐이는 진국이라는 단어에서 착안해 ‘진(Jean)’을 입고 ‘찐한’ 기억을 남기며 ‘찐하게’ 축제의 한 획을 그어줄, 축제에 없어서는 안 될 충장축제 활동가의 애칭이다.
이들은 충장축제 대표 ‘미래 기획자’로서 축제 기간 동안 청년층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만한 콘텐츠를 기획부터 제작, 운영까지 담당할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매년 10월 가을이 되면 저물어 가는 계절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충장축제가 개최되는 10월에는 청년기획단 ‘찐이‘로 인해 젊은 청춘의 비전이 새겨지는 계절이 될 것”이라면서 “동구 문화의 미래이자 충장축제 동안 물심양면으로 활동해 줄 찐이 활동가 여러분에게 마음 깊이 감사와 응원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21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금남로와 충장로, 5·18민주광장 일대에서 개최되며 자세한 내용은 충장축제 누리집과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9.30(수) 1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