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김하준 학생은 “마음공부 경연대회에서 명상을 할때 마음이 비워지는 느낌이 들었고, 법명을 맞출때가 제일 재미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우리팀이 마음공부로 우승하고 내가 직접 상을 받은 것이 좋았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1학년 김현석 학생은 “1학기 동안 배운 마음공부를 다시 한번 복습할 수 있어서 좋았고, 법명의 뜻을 생각하고 그 의미를 새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비록 준우승을 했지만 다함께 즐거웠고 재미있었습니다.”라고 얘기했습니다.
경연대회를 기획하고 진행한 이대진 교무(원불교 성직자)는 성지송학중학교 학생들이 매주 1시간씩 마음공부 수업을 통해 명상과 주제별 마음공부, 마음일기를 배우고 있는데, 학기를 종합하고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이 행사를 기획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마음공부 경연대회가 학생들의 마음공부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고, 건강한 정신 건강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6.09.30(수) 1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