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면담에는 윤병태 시장과 배주스 대표, 나주시조합공동사업법인, 배원예유통과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나주시 윤병태 시장은 지난 5월 호주 시드니를 방문해 배주스 도수민 대표와 ‘300만불 수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날 면담은 협약체결 이후 확대 방안과 나주 배농가 소득향상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호주 멜버른에 본사를 둔 배주스(BAE JUICE)는 100% 나주배를 원료로 지난 2018년부터 배주스를 수출하고 있다. 나주배는 건강과 숙취해소 등에 탁월한 효능을 인정받아 현지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배주스(BAE JUICE)는 현재 호주 전역 980개소에 위치한 대형마트 ‘울월스’를 비롯해 주류 판매 업체(댄머피, BWS) 및 미국 트레이더조에 입점해 있다.


2026.09.30(수) 19: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