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집현전은 외부 강사가 아닌 업무 현장에서 함께 일하는 선배 공직자가 실용적인 업무 요령을 알려주는 교육이다.
지난해 첫 운영이 큰 호응을 얻으며 올해는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과정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하반기는 △시설 공사 실무 △계약 실무 △회계‧지출 △보고서작성 △일반 서무‧복무 △민간 경상 보조금(정산과 실무) 6개 과정을 연다.
공직자 개인별 1~3개의 과정을 신청, 총 245명이 수강한다.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과정도 많은 신청이 몰리며 기한 이틀 전 접수를 일찍 마감했다.
앞서 상반기에는 △보도사진 찍는 법 △카드뉴스 등 홍보자료 △법무·소송 △조례제정 △보조금이해 △행사 의전 6개 과정을 진행했다.


2026.09.30(수) 19: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