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은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기철)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회숙)가 기획하고 경남도내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가 참여하는 공동협력사업이다.
이번 나눔은 가야읍적십자(회장 박명설)회원 15명이 참여해 여름용품 키트 60세트(600만원 상당)를 만들었으며 키트는 총 6종으로 △공기순환기(에어 서큘레이터) △여름 이불 △냉각 스카프 △해충퇴치기 △즉석삼계탕 △즉석 전복죽으로 구성됐다.
키트는 읍면사무소 및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70세 이상 저소득 홀몸어르신 60세대에 전달됐다.
활동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여름나기 키트 구성이 알차고 좋았다. 해마다 폭염이 심해지고 여름나기가 힘들어지는데 어르신들이 좀 더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유원주 센터장(군 복지정책과장)은 “매년 여름나기 지원을 해주시는 경남공동모금회·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폭염으로 힘들어하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원한 여름나기, 나눔! 여름을 부탁해’ 지원사업은 2019년부터 6년째 이어오고 있다


2026.09.30(수) 20: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