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떠난 날, 채 해병 털어주고, 전쟁 공포 조성하고...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尹통이 외유를 떠난 8일, 경북경찰청은 임성근에게 채 해병 사건에 대한 면죄부를 주었고,
이에 화답하듯 尹은 러시아의 경고에도 우크라이나에 무기 지원을 시사하면서 한반도 전쟁 공포를 조성했다.
8일 경상북도경찰청은 브리핑을 통해 채 상병 사망 사건에 대해, 임성근을 제외한 7여단장, 포11대대장, 포7대대장, 중대장, 수색조장 등 총 6명을 검찰에 송치한다고 발표,
특검을 주장하는 야권의 증거에 정확히 배치되는 결과를 내놔, 특검 논란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런 결과를 예상했는지,
尹통령은 외유를 떠나기 전 ‘로이터’ 통신과 진행한 서면 인터뷰에서 “북한은 명백히 국제사회 민폐, 러시아는 남북한 중 어느 쪽이 더 중요하고 필요한 존재인지 현명하게 판단”하라 했다고 8일 대통령실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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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尹은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여부에 대해 “한국은 북러 간 군사협력 수준과 내용 살펴볼 것, 무기 거래와 군사 기술 이전, 전략물자 지원 등이 포함될 것”이라며,
지난달 20일 尹의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기존 방침 재검토 발표에,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아주 큰 실수가 될 것”이라는 경고를, 외교가 아닌 나토, 미국을 등에 업고 정면 돌파를 선언한 것이라 파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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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강대강 충돌은,
자신과 부인과 장모에게 제기된 ‘본부장 의혹’과 ‘이채양명주 특검’ 등 내부 불만을 외부로 돌리려는 것으로 보여 파문이 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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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20: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