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군산시가 장애의 정도가 극심한 발달장애인에게 1:1 맞춤형 낮 활동 또는 야간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서비스’를 7월부터 본격 가동한다.
2022년 발달장애인법 개정을 통해 법적 근거를 마련했으며, 2024년 6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 중이다.
통합돌봄 서비스는 대상자의 선정 기준에 따라 ▲ 24시간 개별 1:1 ▲ 주간개별 1:1 ▲ 주간그룹형 1:1 3가지 서비스가 제공된다. 신청자는 희망하는 서비스의 우선순위를 정하여 신청할 수 있다.
군산시는 시행에 앞서 제공기관 및 서비스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 서비스 위탁기관은 시설 및 인력 기준을 갖추고, 발달장애인 대상 서비스 제공 능력 및 경험이 있는 군산시 소재 비영리 법인 및 민간단체 등이 대상이 되며 향후 공개 모집을 통해 지정할 계획이다.
서비스 지원 대상은 18세 이상 65세 미만 등록 지적 또는 자폐성 장애인으로 도전 행동 정도와 일상생활 능력· 의사소통 능력· 가정 내 보호 체계 등을 종합 고려해 선정한다.
또한 전북특별자치도 서비스조정위원회를 거쳐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주소지 읍 · 면 ·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2년 발달장애인법 개정을 통해 법적 근거를 마련했으며, 2024년 6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 중이다.
통합돌봄 서비스는 대상자의 선정 기준에 따라 ▲ 24시간 개별 1:1 ▲ 주간개별 1:1 ▲ 주간그룹형 1:1 3가지 서비스가 제공된다. 신청자는 희망하는 서비스의 우선순위를 정하여 신청할 수 있다.
군산시는 시행에 앞서 제공기관 및 서비스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 서비스 위탁기관은 시설 및 인력 기준을 갖추고, 발달장애인 대상 서비스 제공 능력 및 경험이 있는 군산시 소재 비영리 법인 및 민간단체 등이 대상이 되며 향후 공개 모집을 통해 지정할 계획이다.
서비스 지원 대상은 18세 이상 65세 미만 등록 지적 또는 자폐성 장애인으로 도전 행동 정도와 일상생활 능력· 의사소통 능력· 가정 내 보호 체계 등을 종합 고려해 선정한다.
또한 전북특별자치도 서비스조정위원회를 거쳐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주소지 읍 · 면 ·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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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23: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