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고창군이 성내면 복합문화 체육센터 건립사업이 공정률 00%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진행중이다고 18일 밝혔다.
지난주 건축물의 벽체·기둥·슬래브의 철근콘크리트 타설이 완료됐고, 이달 하순까지 설계기준강도 확보를 위해 철저한 품질관리와 함께 양생단계를 진행하고 있다.
성내면 복합문화 체육센터는 국비 등 총사업비 70억원이 투입된다. 농림축산식품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지역민들로 조직된 추진위원회(위원장: 오세진)와 적극적인 협의와 소통을 거쳐 추진됐다.
이 사업을 통해 체육관, 헬스장, 동아리실, 북카페, 빨래방 등 연면적 1392㎡ 규모의 복합문화체육센터(지상1층)가 건립된다.
면 지역 주요거점에 복지·문화·체육분야의 기능 뿐만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과 더불어 낙후된 농촌지역의 공동체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주 건축물의 벽체·기둥·슬래브의 철근콘크리트 타설이 완료됐고, 이달 하순까지 설계기준강도 확보를 위해 철저한 품질관리와 함께 양생단계를 진행하고 있다.
성내면 복합문화 체육센터는 국비 등 총사업비 70억원이 투입된다. 농림축산식품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지역민들로 조직된 추진위원회(위원장: 오세진)와 적극적인 협의와 소통을 거쳐 추진됐다.
이 사업을 통해 체육관, 헬스장, 동아리실, 북카페, 빨래방 등 연면적 1392㎡ 규모의 복합문화체육센터(지상1층)가 건립된다.
면 지역 주요거점에 복지·문화·체육분야의 기능 뿐만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과 더불어 낙후된 농촌지역의 공동체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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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