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지난해 독일 국빈방문 취소 이유를 북의 도발로 인한 안보 불안과, 의대 정원 문제를 들었던 尹,
이례적으로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가, 북한 '오물 풍선'과 한국의 대북 전단 살포에 대해 "우리는 긴장을 고조시킬 것이 아니라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이해한다"고 우려를 나타냈고,
폴 라캐머라 유엔군사령관이 신원식 장관을 만나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에 우려를 표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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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의사단체는 오는 18일 개원의 포함한 의사 파업을 예고했다.
독일 국빈방문 취소 당시와 비교해도 국지도발 가능성이 증가했고,
의료마비 사태가 빤히 보이는 등,
지금이 훨씬 엄중하고 심각한 상황임에도 尹은 지금 중앙아시아에서 국빈 대우를 받으며 유유자적 외유 중이라 한다.
“군인은 국가가 필요할 때 군말 없이 죽어주도록 훈련되는 존재"라며 채 상병 사망이 당연하다는 비 정상적 사고를 갖고 있는 사단장,
그런 사단장을 감싸며 채 해병 특검을 거부하고,
훈련병이 중대장의 명백한 가혹행위로 사망했음에도 그 어떤 유감 표명 없는 군 최고통수권자,
군통수권자부터 자신의 지휘를 부정하니 생기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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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王고래 유전 개발 사건은 결국 해당 공사의 ‘세금 루팡’으로 끝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한다.
자신들 일자리를 위해 대통령을 이용했는지, 지지율 반등을 노리고 석유공사를 이용했는지는 특검이 밝히면 될 것으로 보이지만,
尹의 발표대로 10년 후 본격 생산한다고 해도 국제에너지기구(IEA)는 “2030년 세계는 넘치는 석유에 수영하고 있을 것”이라며 석유 과잉 공급 우려를 나타냈다.
즉, 경제성, 현실성이 없다는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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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에 王자 쓰고 나와 왕이 됐으면, 왕 노릇이나 하면 될 일을,
1호 영업사원 자처하더니, 실적은 커녕 일본에 굴종하는 등 손해만 내고 있다.
‘이채양명주’ 특검 등, 나라가 7대 3으로 갈려 분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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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