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0년부터 고용노동부 주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되어 지역 산업단지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들의 근로복지환경 개선 지원 및 출·퇴근 교통편의 제공을 위하여 운행하고 있는‘기업사랑 산단근로자 무료통근버스’는 지난 2023년부터는 전라남도에서 주관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시·군 지원사업’(산업단지 환경 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오천산업단지에 5개 노선 45인승 통근버스 5대를 운행하고 있다.
|
오천산단 통근버스 탑승인원은 2020년 36,995명, 2021년 65,566명, 2022년 55,702명, 2023년 56,493명이 이용하는 등, 이를 통한 출·퇴근 교통편의 제공으로 근로복지환경 개선 및 지역 기업들의 안정적인 고용체계 유지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어 오천산단 입주기업 대표자와 근로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고 지속적인 사업 추진을 희망하고 있다
여수상의 관계자는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로 수산업계 경기가 열악한 여건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역 경제 활성화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