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서구체육회는 아시아드주경기장 개막식에 모인 750여명의 축구동호인과 50여명의 내빈들과 함께 국제스케이트장은 인천 서구에서 건립되길 간절히 바라며 힘차게 구호를 외쳤다.
39개팀이 참가하며 5개 구장으로 나뉘어 연령대별 예선전 및 준결승, 결승전을 치르는 동안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한 홍보는 더욱 열기를 띄었다. 구장마다 홍보 현수막을 통하여 300만 인천시민, 특히 63만 서구민이 더 나은 시설과 환경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는 기대감에 마음을 모아 국제스케이트장이 인천에 유치되기를 간절히 염원했다.
서구의 국제스케이트장 신청부지는 경제자유구역 청라국제도시 내 투자유치용지(6BL)에 위치하고 있다. 각종 개발사업이 추진중이고 동계스포츠와 연계할 경우 스포츠 산업 발전 등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