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대회에는 지난 4월 하남시 관내 6개 고등학교 자체 예선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120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각 학교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었다. 최종 우승자인 하남고 이서현 학생이 최우수상의 영광을 안았고, 우수상은 남한고 김우빈, 장려상은 하남경영고 김민준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이번 하남시 대회 입상자 18명 및 학교장 추천학생 12명 등 총 30명은 각 학교를 대표하여 청소년 통일골든벨 경기도대회 출전권 및 부상으로 청소년 통일골든벨 제주도 역사탐방의 기회가 부여된다.
민주평통 여인철 협의회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학생들을 지도해 주신 각 학교 선생님과 참여한 학생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청소년 여러분들이 통일 시대를 이끌어갈 평화통일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