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운 조성사업은 인공지능과 스마트센서 등의 첨단 디지털기술을 활용해 인구감소와 생활 여건 개선 등 지역의 각종 현안과 복지·안전 사각지대 해소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이를 진북동 치매안심마을에 적용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대상 가구의 신청을 받아 치매등록가구 내에 IoT센서를 설치해 치매환자 모니터링시스템을 구축하고, 배회하는 치매환자의 이동 경로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CCTV도 지능형으로 교체키로 했다. 또, 인공지능(AI) 건강·안전 케어콜 서비스를 통해 말벗 대화와 안부 확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디지털안심마을로 만들기로 했다.
이에 앞서 시는 민선 8기 10대 역점 전략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편안하고 안전한 제1의 치매 안심도시 전주’를 실현하기 위해 그동안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 △치매 관리의 체계적 기반 구축 △치매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써왔다.


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