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남구에 따르면 관광두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하는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프로젝트로, 주민들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숙박과 식음, 여행, 체험, 레저, 관광기념품 등을 상품화할 수 있도록 주민사업체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신규 사업으로 창업을 계획 중이거나 경영개선을 희망하는 3인 이상의 주민공동체이다.
신청서는 관광두레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4일까지 접수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사업체는 관광두레 담당 최영우 PD와 협의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관광두레 선정 주민사업체에는 최장 5년간 최대 1억1,000만원 내에서 역량 강화 교육 및 컨설팅, 파일럿 사업, 법률‧세무 등을 지원한다.
세부 사항은 관광두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