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동구 선정으로 기존 노원구, 은평구, 성북구,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를 포함해 수도권에 총 5곳의 판로를 확보하게 됐다.
익산시는 서울시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친환경 농민들의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는 성동구 학교급식 공급업체 선정을 위해 지난 3월 입찰에 참여해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했다. 지난달 2차 현장 평가와 3차 블라인드 시식·선호도 평가 등에서 고득점을 획득해 최종적으로 성동구 학교급식 친환경 쌀 공급이 확정됐다.
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친환경 쌀 공급을 위해 앞으로도 엄격하게 품질을 관리하겠다"며 "수도권 공급처 확대를 통해 친환경 쌀 유통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