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1(목) 00:07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화성 고온항, 어촌뉴딜300사업으로 다시 태어나다

2024-05-01(수) 06:55
사진=고온항 어촌뉴딜300사업
[신동아방송=이재철 기자]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우정읍 고온항이 어촌뉴딜300사업으로 해양생태힐링마을로 새롭게 태어남을 알렸다.

30일 열린 ‘화성 고온항어촌뉴딜300사업’ 준공식에는 정명근 화성시장과 송옥주 국회의원을 비롯한 시도의원,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어촌뉴딜사업 경과보고에 이어 정명근 시장의 기념사 및 주요 기관장들의 축사와 답사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테이프 커팅 행사를 가진 뒤 고온항 다목적지원센터 등 사업지 주변을 둘러보며 해양생태힐링마을로 탈바꿈한 고온항과 고온리 마을을 직접 살펴봤다.

어촌뉴딜300사업은 해양수산부에서 화성시 백미항, 고온항, 국화항을 포함 전국 300곳을 대상으로 2019년부터 낙후된 어촌어항을 현대화하여 활력이 넘치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목표로한다.

화성시 고온항 어촌뉴딜사업은 2020년부터 4년간 국도비 포함 총사업비 93억원이 투입되어 어촌·어항 다변화를 위한 시설 등을 확충했다.

시는 해양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쿠니평화마당 조성, 다목적지원센터, 공동작업장 신축 등으로 어민 및 주민들이 공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설을 조성함으로써 어촌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일상에 지친 도시민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SW사업인 지역역량강화 사업으로 주민들에게 컨설팅을 시행하여 고온리 특화 먹거리들을 이용하여 개발한 깐풍 굴 튀김, 굴전, 바지락탕면 등이 있으며, 바지락학교 운영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교육을 진행 할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어촌뉴딜300사업을 통해 “고온리 마을이 대한민국 어촌의 선도화에 앞장서게 되었다”며, “고온리에서 비롯된 어촌체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다른 마을에도 전파하여 지속성장 가능한 어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이재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강원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gw.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