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전북특별자치도 양궁협회를 대표하여 여운기 회장이 고향사랑기부금 최고 금액인 5백만원을 기탁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양궁협회는 전북특별자치도 국제양궁장이 2018년 오수면에 설립된 이래로, 임실군과 함께 전국 양궁대회 개최 및 전지훈련 유치 등 지역 양궁 꿈나무 육성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여운기 회장은“전북의 양궁 종목 발전과 양궁 문화 활성화를 위해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임실군에 고향사랑기부로 감사의 마음을 보답할 수 있어 뜻깊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임실에 고향 사랑의 마음을 전해주신 여운기 회장님을 비롯한 전북특별자치도 양궁협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전북특별자치도의 양궁 종목 발전과 선수들이 마음껏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