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전북자치도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지난 1, 2차 답례품 선정으로 총 78개로 운영되고 있었으며, 이번 3차 선정 품목을 더해 총 99개 품목이 운영될 예정이다.
추가된 답례품목은 전북만의 특색있는 농산물 5종과 1인 가구를 위한 가공식품 7종, 공예품 2종이다.
또한, 힐링·원예체험 쿠폰 등 관광‧체험 서비스 3종, 지역대표 막걸리와 수제맥주를 포함한 주류 2종, 유가증권(전북 맛집 식사권) 1종, 재기부 프로그램(취약계층 위생용품 지원) 1종을 추가했다.
도는 이번에 선정된 전북 맛집 식사권과 힐링·원예 체험이 기부자의 전북 방문을 유도해 관계인구를 형성하는 등 지속적인 기부를 이끌어낼 수 있는 유인책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기부자가 진정한 의미의 기부를 실현하고 나눔의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취약계층에 위생용품(생리대)을 지원하는 재기부 품목도 추가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3일부터 17일까지 공고를 통해 답례품목의 공급업체를 선정하고, 올해 7월 중 기부자에게 새로운 답례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