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검진은 돌봄시설 종사자 중 검사 접근성이 낮은 단기근로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잠복결핵감염 검진과 치료를 추진해 결핵 발병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무료검진 대상은 ▲의료기관(신생아실, 신생아중환자실) ▲산후조리원▲어린이집 ▲유치원 ▲아동복지시설 등 돌봄시설 종사자 중 60세 이상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고용계약기간이 1년 미만인 임시일용직 종사자이며, 올해 검진 예상인원은 1,425명 정도이다. ※ ‘23년 검진실적 1,846명
잠복결핵감염 검사결과 양성자로 확인될 경우, 보건소 및 *잠복결핵감염치료의료기관(46개소)과 연계해 건강상태와 부작용 등을 고려해 치료 여부를 결정하게 되고 잠복결핵감염 치료 시 최대 90%까지 결핵을 예방할 수 있다.
한편, 잠복결핵감염은 몸 안에 결핵균이 존재하지만 결핵으로 발병하지 않은 상태로, 전염성이 없으나 면역기능 저하 시 결핵으로 발병해 타인에게 감염을 일으킬 수 있어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