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에서 눈에 띄는 점은 현장훈련과 토론훈련이 동시에 이루어 졌다는 것인데요 김해시 재난상황실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가 설치되었고, 김해가야대학교에서는 현장통합지원본부와 현장응급의료소가 설치되어 실시간 상황을 시청하면서 훈련이 실시되었습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김해가야대학교 인근에는 분성산과 아파트등 도심지 주변이기 때문에 대형화재 및 산불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합동 훈련 시 각 주체별로 재난대응 임무를 숙지하고, 훈련 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을 개선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2026.10.05(월) 0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