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광옥기자] 보성군은 지난 20일부터 오는 8월 1일까지 총 7주 동안 보건소에서 ‘한방(韓方)으로 한 방에 날리는 갱년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갱년기 교실은 40세부터 65세 미만의 체중조절을 희망하는 갱년기 여성 32명을 대상으로 호르몬 변화로 인한 체중 변화, 우울감 등을 올바른 건강 지식 및 주체적인 건강관리를 통해 극복하고 삶의 질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한의약적 갱년기의 이해 및 관리, △한방치료(침, 한약제제 처방), △통합 건강증진 연계(영양, 신체활동, 심 뇌혈관 예방관리 등) 교육, △정신건강증진센터 우울증 예방 관리, △한방 약선 음식 만들기 등이며, 프로그램 전후로 체성분 분석(인바디) 및 복부둘레 측정과 함께 건강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각 프로그램은 한의사와 통합건강증진 전문 인력, 외부 강사를 통해 심층 상담 및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참여자들에게 더욱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 모 씨는 “갱년기를 겪으며 우울해지고, 안면홍조 등 증상이 생겼었는데 갱년기에 대해 이해하게 되고 영양교육 등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알게 돼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보성군 관계자는 “코로나 이후 대면으로 집합교육을 진행하게 돼 참여 주민 여러분들과 즉각적인 소통이 가능해져 프로그램 성과가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이번 갱년기 교실을 통해 대상자들이 갱년기 질환을 효과적으로 극복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갱년기 교실은 40세부터 65세 미만의 체중조절을 희망하는 갱년기 여성 32명을 대상으로 호르몬 변화로 인한 체중 변화, 우울감 등을 올바른 건강 지식 및 주체적인 건강관리를 통해 극복하고 삶의 질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한의약적 갱년기의 이해 및 관리, △한방치료(침, 한약제제 처방), △통합 건강증진 연계(영양, 신체활동, 심 뇌혈관 예방관리 등) 교육, △정신건강증진센터 우울증 예방 관리, △한방 약선 음식 만들기 등이며, 프로그램 전후로 체성분 분석(인바디) 및 복부둘레 측정과 함께 건강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각 프로그램은 한의사와 통합건강증진 전문 인력, 외부 강사를 통해 심층 상담 및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참여자들에게 더욱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 모 씨는 “갱년기를 겪으며 우울해지고, 안면홍조 등 증상이 생겼었는데 갱년기에 대해 이해하게 되고 영양교육 등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알게 돼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보성군 관계자는 “코로나 이후 대면으로 집합교육을 진행하게 돼 참여 주민 여러분들과 즉각적인 소통이 가능해져 프로그램 성과가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이번 갱년기 교실을 통해 대상자들이 갱년기 질환을 효과적으로 극복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박광옥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7(수) 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