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은 저출산·고령화로 농촌인력 부족 문제가 심화됨에 따라 지난해부터 인력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효율적으로 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모집해 농가에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2023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적극 추진해 지난 5월부터 외국인 근로자들을 농가에 배치, 지원하며 인력난을 해소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장수군 관내 73개 농가에 152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배정돼 있으며, 현재까지 116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입국해 농가 일손을 돕고 있다.
군은 6월까지 배정된 외국인 계절근로자 전원의 입국할 수 있도록 지원해 적기 영농 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6.10.07(수) 1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