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재식 교수는 현재 숭실사이버대학교 환경안전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이번 강연 주제인 기후변화를 다룬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를 비롯해 ‘곽재식의 아파트 생물학’, ‘그래서 우리는 달에 간다’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한 작가로도 유명하다.
또 TVN ‘유퀴즈 온 더 블록’, SBS ‘집사부일체’,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등 다양한 방송활동으로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곽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기후변화의 오해와 실체, 기후위기 상황과 대처방법 등 기후변화시대의 상식과 정보를 쉽고 재밌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전달하면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선미 인재육성지원과장은 “이번 강연은 환경문제에 대한 높은 사회적 관심에 대응하고 환경의 달을 맞아 기후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폭넓은 주제로 시민교양강좌를 개최해 시민들의 평생학습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7(수) 1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