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7(수) 13:04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최희암 前 연세대 농구감독, 광주경총 금요조찬 포럼 열강

- 필드는 선수가 뛴다 선수를 대우해줘라
- 직원에게 신뢰를 얻어라
- 직원 간 상호 존중하는 기업문화를 만들어라

2023-06-09(금) 16:52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광주경영자총협회(회장 양진석 ㈜호원·해피니스CC 회장)는 9일 금요일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고려용접봉 부회장이며, 前연세대 농구감독을 지낸 최희암 부회장을 초청하여 ‘슬기로운 리더의길’을 주제로 1607회 금요조찬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희암 부회장은 이날 강연에서 연세대학교에서 농구감독 경험과 이를 바탕으로 기업을 경영한 내용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다.

최희암 부회장은 “농구경기를 시작하게 되면 감독은 골을 넣을 수 없고, 수비를 할 수도 없다”며 “기업을 경영할 때도 물건을 팔고 물건을 만드는 사람은 CEO가 하는 것이 아니고 직원들이 하는 거”라고 말하며 “직원들에게 잘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또 “감독이나 CEO는 조직을 구성하는 사람이며 패배와 실패에 대한 무한한 책임을 가지고 있다”며 “그렇다고 해도 특정 사업에서 성과가 부진하다고 해서 책임을 직원 탓으로 돌린다면 직원들에게 신뢰를 얻지 못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직원을 인정해주고, 대우해줘야 한다. 무시당하는 직원과 대우받는 직원은 다르다”며 “회사를 경영하다보면 생산부서와 구매부서가 싸우고 서로를 탓하는 기업이 많다, 직원 간 서로를 인정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기업이 옳은 방향으로 나아간다”고 말하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이병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강원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gw.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