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체험형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사,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실내암벽등반 체험을 통해 청소년기의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과정을 배우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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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팀목이란 물건이 쓰러지지 않게 받치어 세우는 나무로 청소년이 외부의 힘이나 압력에 굴복하지 않고 맞서 견딜 수 있도록 해 주는 사람이나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청소년이 올 곧게 자라나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날 학생들은 경찰관과 함께 ‘암벽타기’로 땀을 흘리고 학생·경찰 간의 멘토·멘티 맺기를 통해 고민을 털어 놓으면서 앞으로 진로 등을 서슴없이 질문하기도 했다.
정재봉 경찰서장은 “체험형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화하여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7(수) 1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