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세대의 통합을 위하여 마련된 행사로, 금관어린이집 원생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 바구니를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어르신 이용자 60명에게 전달하였다.
금관어린이집은 2009년 개원한 국·공립 장애아동 전담보육시설로,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및 권리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연계를 이어가고 있다.
금관어린이집 최영숙 원장은 “어버이날을 기념해 여러 세대가 어우러져 어르신에게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서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여미진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여러 단체들과 연계하여 지역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10.07(수) 19: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