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정지윤 기자] 조규일 진주시장은 10일 오전 11시 초전~대곡 간 도로 확포장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관계자를 격려하고 마무리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진주시는 경상남도가 추진하는 지방도1013호선 초전~대곡 간 확포장 공사구간과 이어지는 초전 금산교 교차로~대곡 장흥교 구간에 대하여 90억 원을 투입해 2018년 9월부터 행정절차와 실시설계 및 보상을 완료하고 지난해 1월 착공하여 이달 공사를 완료, 왕복 4차로로 확장 개통했습니다.
이날 조규일 시장은 현장을 점검하고 “내년 1월 금산교 접속차로 개량공사와 부흥교~장흥교 구간의 연결도로 확포장 공사를 완료하여 합천과 장재 방향으로 우회 소통이 가능해지면 금산교 교차로 교통 흐름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진주시는 경상남도가 추진하는 지방도1013호선 초전~대곡 간 확포장 공사구간과 이어지는 초전 금산교 교차로~대곡 장흥교 구간에 대하여 90억 원을 투입해 2018년 9월부터 행정절차와 실시설계 및 보상을 완료하고 지난해 1월 착공하여 이달 공사를 완료, 왕복 4차로로 확장 개통했습니다.
이날 조규일 시장은 현장을 점검하고 “내년 1월 금산교 접속차로 개량공사와 부흥교~장흥교 구간의 연결도로 확포장 공사를 완료하여 합천과 장재 방향으로 우회 소통이 가능해지면 금산교 교차로 교통 흐름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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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