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방다은 기자] 보건당국이 한발 앞선 조치로 영국발(發) 변이 코로나19 첫 입국자를 공항에서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보건 당국에 따르면 영국 런던에서 22일 입국한 일가족 3명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영국에서 유행하는 변이 바이러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첫 유입이다. 이들이 입국한 시기는 정부가 영국발 항공편 운항을 중단하고 검역 조치를 강화하기 하루 전이다.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22일 관계부처 회의를 거쳐 23일부터 영국발 모든 입국자의 발열 기준을 37.5도에서 37.3도로 강화하고, 여객기 승무원 전수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유증상자의 동반자도 공항에서 격리 검사했다.
28일 보건 당국에 따르면 영국 런던에서 22일 입국한 일가족 3명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영국에서 유행하는 변이 바이러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첫 유입이다. 이들이 입국한 시기는 정부가 영국발 항공편 운항을 중단하고 검역 조치를 강화하기 하루 전이다.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22일 관계부처 회의를 거쳐 23일부터 영국발 모든 입국자의 발열 기준을 37.5도에서 37.3도로 강화하고, 여객기 승무원 전수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유증상자의 동반자도 공항에서 격리 검사했다.
방다은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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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