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전북지방경찰청이 오는 10일까지 청소년 선도‧보호활동을 진행합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 후 우려되는 청소년 비행 예방과 단체‧소규모 모임 등에 따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서입니다.
단속은 주점과 편의점 등을 중심으로 이뤄집니다.
이 때 경찰은 청소년 주류 판매와 신분증 확인, 청소년 이용제한 시간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한다.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 이행 여부도 점검 대상입니다.
올해는 코로나 유행 상황을 감안해 SNS를 활용한 점검‧단속도 함께 이뤄집니다.
SNS를 통해 사전 비행 우려지역을 확인 한 후 이를 위주로 집중 순찰을 펼치겠다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발견된 학교‧가정 밖 청소년 등 위기청소년은 관련 센터와 연계해 보호조치 할 계획입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 후 우려되는 청소년 비행 예방과 단체‧소규모 모임 등에 따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서입니다.
단속은 주점과 편의점 등을 중심으로 이뤄집니다.
이 때 경찰은 청소년 주류 판매와 신분증 확인, 청소년 이용제한 시간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한다.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 이행 여부도 점검 대상입니다.
올해는 코로나 유행 상황을 감안해 SNS를 활용한 점검‧단속도 함께 이뤄집니다.
SNS를 통해 사전 비행 우려지역을 확인 한 후 이를 위주로 집중 순찰을 펼치겠다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발견된 학교‧가정 밖 청소년 등 위기청소년은 관련 센터와 연계해 보호조치 할 계획입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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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