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5(금) 18:1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동영상 뉴스
라이브 방송
모바일 뉴스
인기영상
English 日文 中文

화성 연쇄사건 이춘재, 34년 만에 법정에 출석해

2020-11-03(화) 16:58
[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화성 연쇄사건을 자백한 이춘재가 34년 만에 검찰과 변호인 양측이 신청한 증인으로 법정에 출석했습니다.

이춘재 8차 사건은 1988년 9월 16일 경기도 화성군에서 박모양이 성폭행 피해를 본 뒤 살해당한 사건으로, 범인으로 몰려 20년간 복역했던 윤성여씨가 청구한 재심의 증인으로 법정에 섰습니다.

이춘재는 피해자들에게 미안하다며 특히 누명을 쓰고 수형생활을 한 윤성여씨에게 사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춘재는 경찰이 지난해 부산교도소로 찾아왔을 때 올것이 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그가 저지른 14건의 연쇄 살인은 모두 공소시효가 지나 처벌이 불가능합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김진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강원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gw.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