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 겸 기자] 2020년 9월 1일, 코로나 시대에도 불구하고 AI 서비스 전문기업 ㈜ 엘젠 아이씨티는 코스닥 상장을 위한 시리즈A를 성공했습니다.
무려 6년이 걸렸다고 하는데요.
고객응대 지능화를 위한 노력의 결과로 AI음성, NLP, 영상, 빅데이터의 원천기술 확보와 이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가 이뤄낸 성과라고 합니다.
㈜엘젠아이씨티 김남현 대표와 함께 인터뷰 나눠보겠습니다.
방다은 아나운서 : 김남현 대표님 안녕하세요~ 색다른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김남현 대표 : 한번은 K업체에서 와서 "궁금한게 있는데 대표님은 서울대도, 카이스트도, 포항공대도 출신도 아니시고 해군사관학교 나오시고 해병대장교 출신이신데 어떻게 AI사업을 하시냐?고 물었다. 그리고 자신들이 뭔가를 기획해서 조사하면 언제나 엘젠아이씨티가 앞에 있는데 신기하다고 했다"
전 2001년도에 해병대 정보통신장교로 제대했고 그 후 개발과 기획/컨설팅을 하며 소프트웨어 사업쪽에서 계속 관련된 일을 했으며 사업에 AI기술이 필요했고 그래서 모두 자체기술로 만들었다.
방다은 아나운서 : 그렇군요, 모두 자체기술로 하는게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합니다.
하면 된다고 하는 긍정적인 마인드와 추진력 그리고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게 김남현 대표님의 성공 비결인거 같은데요, 대표님~ 사관학교 출신들이 가는 대기업의 국방 사업쪽으로 가지 않으셨는데 이유가 있나요?
김남현 대표 : 자신만의 기술을 얻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S/W와 유비쿼터스의 사업을 하고 많은 개발과 컨설팅 사업을 하며 자신만의 사업력과 기술력을 확보했습니다..
2014년에 대구시 민원 콜 통합시스템 구축을 위한 컨설팅을 수주하며 현재의 (주)엘젠아있티를 설립했다.
그리고 그 사업의 후속 사업인 두드리 소라는 사업을 성공시켰고 AI와 챗봇이라는 용어도 없을 당시에 "민원아바타(현재의 민원챗봇)"라는 모델을 만들었고 그것이 공공기관에서 유명해 지면서 본격적인 AI사업으로의 길로 전환했습니다
국내 최초의 챗봇인 뚜봇(두드리소 상담로봇)을 만들었고 국내 최고의 챗봇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사상을 바탕으로 엘젠은 현재 챗봇의 원천기술인 자연어처리(NLP)에 관하여 국내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고 AI음성과 빅데이터 그리고 최근에 사람들의 움직임을 인식하여 지능적으로 분석하는 영상기술까지 확보했다.
방다은 아나운서 : 사실, 많은 AI 사업들이 있지만 엘젠처럼 확실한 성공모델을 갖고 있는 회사는 드문데요.
엘젠의 주요 핵심 기술 인력도 대기업 못지않은 인력으로 구성됐다고 들었습니다.
김남현 대표 : 서울대 출신의 연구소장과 20년의 경력이 넘는 석박사들과 기술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그리고 엘젠은 고민하고 만들어 내며 개발자 중심이 아닌 사용자 중심의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 가고 있다.
최근엔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전세계 145개국이 사용할 수 있는 AINote(한국,미국,중국에 상품등록)의 정식출시를 준비중이고, 무인매장솔루션인 AI스마트키오스크, AI공유 등의 서비스를 만들어 B2C의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엘젠이 이번에 시리즈A를 성공하며 기관투자자로부터 인정 받은 건 원천기술을 바탕으로한 기술력과 서비스이기도 하지만 그 근본은 엘젠의 기질을 평가한 거라 생각한다.
방다은 아나운서 : 엘젠은 이제 코스닥을 향해 가는데 마지막으로 소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김남현 대표 : 코스닥의 등록은 그냥 시작일 뿐입니다.
엘젠은 더욱 큰 시장과 가치를 위해 움직일 것이고 세계를 호령하고 리드하는 회사로 발전할 것입니다.
"진짜가 간다!" 결국, 엘젠은 구글보다 더 크고 위대한 회사가 될 겁니다.
방다은 아나운서 : 엘젠의 앞길에 건승의 빛이 함께하길 바라구요, 정말 될 것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김남현 대표님 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로나 시대를 맞아 힘들지만, 엘젠 아이씨티 같은 코스닥에 상장해가는 기업들이 있기에 좋은 전망 바래봅니다.
무려 6년이 걸렸다고 하는데요.
고객응대 지능화를 위한 노력의 결과로 AI음성, NLP, 영상, 빅데이터의 원천기술 확보와 이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가 이뤄낸 성과라고 합니다.
㈜엘젠아이씨티 김남현 대표와 함께 인터뷰 나눠보겠습니다.
방다은 아나운서 : 김남현 대표님 안녕하세요~ 색다른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김남현 대표 : 한번은 K업체에서 와서 "궁금한게 있는데 대표님은 서울대도, 카이스트도, 포항공대도 출신도 아니시고 해군사관학교 나오시고 해병대장교 출신이신데 어떻게 AI사업을 하시냐?고 물었다. 그리고 자신들이 뭔가를 기획해서 조사하면 언제나 엘젠아이씨티가 앞에 있는데 신기하다고 했다"
전 2001년도에 해병대 정보통신장교로 제대했고 그 후 개발과 기획/컨설팅을 하며 소프트웨어 사업쪽에서 계속 관련된 일을 했으며 사업에 AI기술이 필요했고 그래서 모두 자체기술로 만들었다.
방다은 아나운서 : 그렇군요, 모두 자체기술로 하는게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합니다.
하면 된다고 하는 긍정적인 마인드와 추진력 그리고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게 김남현 대표님의 성공 비결인거 같은데요, 대표님~ 사관학교 출신들이 가는 대기업의 국방 사업쪽으로 가지 않으셨는데 이유가 있나요?
김남현 대표 : 자신만의 기술을 얻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S/W와 유비쿼터스의 사업을 하고 많은 개발과 컨설팅 사업을 하며 자신만의 사업력과 기술력을 확보했습니다..
2014년에 대구시 민원 콜 통합시스템 구축을 위한 컨설팅을 수주하며 현재의 (주)엘젠아있티를 설립했다.
그리고 그 사업의 후속 사업인 두드리 소라는 사업을 성공시켰고 AI와 챗봇이라는 용어도 없을 당시에 "민원아바타(현재의 민원챗봇)"라는 모델을 만들었고 그것이 공공기관에서 유명해 지면서 본격적인 AI사업으로의 길로 전환했습니다
국내 최초의 챗봇인 뚜봇(두드리소 상담로봇)을 만들었고 국내 최고의 챗봇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사상을 바탕으로 엘젠은 현재 챗봇의 원천기술인 자연어처리(NLP)에 관하여 국내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고 AI음성과 빅데이터 그리고 최근에 사람들의 움직임을 인식하여 지능적으로 분석하는 영상기술까지 확보했다.
방다은 아나운서 : 사실, 많은 AI 사업들이 있지만 엘젠처럼 확실한 성공모델을 갖고 있는 회사는 드문데요.
엘젠의 주요 핵심 기술 인력도 대기업 못지않은 인력으로 구성됐다고 들었습니다.
김남현 대표 : 서울대 출신의 연구소장과 20년의 경력이 넘는 석박사들과 기술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그리고 엘젠은 고민하고 만들어 내며 개발자 중심이 아닌 사용자 중심의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 가고 있다.
최근엔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전세계 145개국이 사용할 수 있는 AINote(한국,미국,중국에 상품등록)의 정식출시를 준비중이고, 무인매장솔루션인 AI스마트키오스크, AI공유 등의 서비스를 만들어 B2C의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엘젠이 이번에 시리즈A를 성공하며 기관투자자로부터 인정 받은 건 원천기술을 바탕으로한 기술력과 서비스이기도 하지만 그 근본은 엘젠의 기질을 평가한 거라 생각한다.
방다은 아나운서 : 엘젠은 이제 코스닥을 향해 가는데 마지막으로 소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김남현 대표 : 코스닥의 등록은 그냥 시작일 뿐입니다.
엘젠은 더욱 큰 시장과 가치를 위해 움직일 것이고 세계를 호령하고 리드하는 회사로 발전할 것입니다.
"진짜가 간다!" 결국, 엘젠은 구글보다 더 크고 위대한 회사가 될 겁니다.
방다은 아나운서 : 엘젠의 앞길에 건승의 빛이 함께하길 바라구요, 정말 될 것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김남현 대표님 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로나 시대를 맞아 힘들지만, 엘젠 아이씨티 같은 코스닥에 상장해가는 기업들이 있기에 좋은 전망 바래봅니다.
이 겸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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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