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최근 택배노동자들이 잇달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대형 택배회사들이 과로사 방지 대책들을 잇달아 내놓고 있습니다.
26일 택배업계에 따르면 한진은 다음달 1일부터 오후 10시 이후 심야 배송을 택배회사 중 처음으로 전면 중단합니다.
당일 처리 못 한 물량은 다음 날 배송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바꾸겠다는 겁니다.
또 한진은 택배 분류 작업에 지원 인력 1천 명을 투입해 택배기사들의 업무 강도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한편 롯데택배도 택배분류업무에 단계적으로 1천명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지난 22일에는 CJ대한통운이 분류 지원 인력을 4000명으로 확대하고 시간 선택 근무제를 도입하는 등 택배기사 과로 방지 대책을 내놓은 바 있습니다.
26일 택배업계에 따르면 한진은 다음달 1일부터 오후 10시 이후 심야 배송을 택배회사 중 처음으로 전면 중단합니다.
당일 처리 못 한 물량은 다음 날 배송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바꾸겠다는 겁니다.
또 한진은 택배 분류 작업에 지원 인력 1천 명을 투입해 택배기사들의 업무 강도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한편 롯데택배도 택배분류업무에 단계적으로 1천명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지난 22일에는 CJ대한통운이 분류 지원 인력을 4000명으로 확대하고 시간 선택 근무제를 도입하는 등 택배기사 과로 방지 대책을 내놓은 바 있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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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